Interview Guide · 1st Round

1차 실무진 면접 질문지
마케팅팀 신입 — 최지윤

지원 분야 마케팅 (B2B) 전형 1차 실무진 구분 신입 권장 시간 70분 문항 필수 20 · 선택 5 지원일 2026.07.20
내부 문서. 평가 기준과 지원자 정보 포함. 면접관 외 공유 금지.
점선 테두리 + [선택] 문항은 시간이 부족하면 건너뛴다. 필수 20문항만으로 평가가 성립한다.
본 질문지는 이력서 PDF와 Notion 포트폴리오(프로젝트 6건) 양쪽을 대조해 작성했다.

지원자 프로필 요약

포트폴리오 프로젝트 전수 (Notion)

프로젝트기간기여도핵심 성과
Fanwork 뉴스레터 기획·운영2024.07~2025.01100% 단독오픈율 50%+, 해지율 1% 미만, 구독자 30배
아쿠아필드 외국인 타깃 브랜드 캠페인
클라이언트: 조선호텔앤리조트
2024.12~2025.0170% (2명)인스타 평균 조회수 대비 3배, 정성 피드백 확보
Fanwork Instagram 콘텐츠 기획2024.07~1260% (3명)3축 콘텐츠별 성과 분리 측정 (3만 / 500+ / 150+)
Fanwork 앱 UI/UX 설계·서비스 기획2023.08~2024.1260% (4명)다운로드 4,000건, MAU 1,000명+
아이코닉스 잔망루피 × EVNNE 콜라보
※ 이력서에 없는 프로젝트 · B2B 태그
2024.03~0560% (2명)팬 주도 참여 구조로 자연 노출 19만 회
Fanwork YouTube 콘텐츠 기획2024.07~1250% (2명)156편 발행, 누적 조회 1,000만+, 구독자 2,530명
포트폴리오에 기여도와 팀 인원이 전부 명시되어 있다. 이력서의 "총괄" 표현과 대조할 것.

이력서 ↔ 포트폴리오 대조

항목이력서포트폴리오판단
유튜브 구독자"250배 증가""2,530명 달성"250배면 시작이 약 10명 — 사실상 신규 채널. 배수는 참이나 절대값을 뺀 것은 오도에 가깝다. 단 포트폴리오에는 정직하게 적혀 있다
유튜브 역할"채널 고도화" 주도 서술기여도 50%, 2명절반은 타인 몫
인스타그램"채널 총괄"기여도 60%, 3명총괄 표현 과함
2023.07~2024.02 신분인턴 / 수습프리랜서Q11에서 확인. 4대보험·근로계약 형태가 다르고 경력 인정 범위와 직결
아이코닉스 프로젝트없음있음 (B2B 태그)B2B 협업 경험인데 서류에서 누락. 면접 중 언급되면 참고
뉴스레터한 줄 언급단독 100%, 오픈율 50%+최고 성과를 서류에서 스스로 묻었다
"제작 속도 6배"있음근거 없음확인 필요
자격증GAIQ, TOEIC 825미기재 (운전면허 기재)경미

서류 사전 판단

강점 — 포트폴리오 확인 후 상향

리스크 — 여전히 유효

PART 1 지원 동기 약 7분

이력이 우리와 결이 다르기 때문에 "왜 하필 우리인가"가 설득되지 않으면 나머지 역량은 의미가 없다. 초반에 배치해 이후 답변의 일관성을 대조할 기준선으로 삼는다.

Q1 저희 회사에 지원하신 이유를 말씀해 주세요. 마케팅 채용 공고는 많았을 텐데, 왜 저희였나요?
의도동기의 구체성. 회사 이름만 바꿔도 그대로 성립하는 답인지를 본다
좋은 답우리 제품·고객·시장에 대한 구체적 언급이 답변 안에 있음. 본인 경험과 우리 일을 연결 지어 설명
위험"성장하는 회사라서", "비전이 좋아서" 같은 범용 답변
꼬리질문"저희 회사에 대해 어디서 알아보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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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2 지금까지 하신 일은 K-pop 팬덤 대상 콘텐츠였어요. 완전히 다른 영역인 B2B 마케팅으로 오시려는 이유가 뭔가요?
의도이 면접의 축. 전환 동기가 능동적 선택인지, 소거법의 결과인지
좋은 답이전 일에서 아쉬웠던 지점이 명확하고, 그 결핍이 B2B에서 채워진다는 논리가 성립
위험"안정적일 것 같아서", "B2C는 너무 힘들어서" — 회피형. B2B를 편한 일로 오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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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3 이전 회사를 그만두신 이유는 무엇이었나요? 그때 아쉬웠던 점이 저희 회사에서는 해결될 거라고 보시나요?
의도퇴사 사유 + 기대치 정렬. 같은 이유로 또 나갈 사람인지
좋은 답감정 없이 사실로 설명. 본인 몫의 책임도 언급
위험전 직장·상사 비난. 우리 회사에서도 반복될 불만 구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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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T 2 마케팅 실무 경험 · 핵심 약 18분

이력서 성과는 전부 콘텐츠 제작 지표다. 이 구간의 목적은 그 밑에 마케팅 판단이 있었는지, 그리고 확보한 고객을 관리해 본 경험이 있는지 확인하는 것이다. 콘텐츠를 잘 만드는 사람과 마케팅을 하는 사람은 다르다.

Q4 이력서에 콘텐츠 제작 성과가 많은데, 콘텐츠 만드는 일 외에 마케팅 업무로 하신 게 있다면 무엇인가요? 업무 비중으로 따지면 대략 어느 정도였나요?
의도직무 실체 파악. 이 파트의 문을 여는 질문 — 콘텐츠 제작자였는지, 마케터였는지
좋은 답시장조사, 세그먼트 정의, 성과 분석, 피드백 폼 등 제작 외 업무를 구체적으로 나열하고 비중을 스스로 가늠
위험전부 제작 얘기로 되돌아감. 포트폴리오에 적어 놓은 것조차 못 꺼내면 남이 써준 문서일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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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5 아쿠아필드 캠페인에서 브랜드를 '프리미엄 웰니스 경험'으로 재포지셔닝하셨어요. 그 방향을 어떻게 설계하게 되셨나요?변경
근거포트폴리오 — "타깃 인터뷰를 통해 한국 찜질방 문화의 진입장벽을 확인하고 '프리미엄 웰니스 경험'으로 재포지셔닝". 결과 정성 피드백: "생각보다 고급스럽고 세련된 공간이었다", "찜질방에 대한 인식이 긍정적으로 바뀌었다"
의도브랜드 포지셔닝의 사고 흐름을 듣는다. 숫자 검증이 아니라 방향을 어떻게 잡았는지 — B2B에서도 메시지 방향을 정하는 일은 같은 구조다
좋은 답타깃이 원래 갖고 있던 인식(낯설다·저렴하다)에서 출발해, 그 인식과 실제 경험 사이의 간극을 찾고 그 간극을 메우는 방향으로 설계했다는 흐름. 근거와 결론이 이어짐
위험방향은 위에서 내려왔고 본인은 실행만 함. "느낌상", "요즘 프리미엄이 트렌드라서"
꼬리질문"다른 방향도 후보에 있었나요? 그건 왜 아니었나요?" — 선택지를 놓고 고른 것인지, 하나만 떠올린 것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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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6 저희는 전시회나 웨비나에서 받은 고객 명단을 관리해서 실제 상담까지 이어 붙이는 일이 많습니다. 고객 명단이나 연락처를 관리해 보신 경험이 있나요? 뉴스레터 구독자나 앰버서더 관리도 포함해서 말씀해 주세요.신규
근거서류·포폴 어디에도 리드 관리 경험 없음. 단 뉴스레터 구독자 관리(단독 100%)글로벌 앰버서더 모집·운영이 구조적으로 가장 가까움
의도B2B 마케팅의 절반이 이 영역이다. 직접 경험은 없을 가능성이 높으므로, 없다는 전제에서 유사 경험을 스스로 연결하는지를 본다. 연결해 내면 학습 속도가 빠른 사람이다
좋은 답뉴스레터 구독자를 단순 보관이 아니라 반응·상태별로 나눠 관리했다는 언급. 앰버서더를 활동량별로 관리했다는 언급. 사용한 도구(Notion, 스프레드시트)와 관리 주기를 구체적으로 제시
위험경험이 없고 연결도 못 시킴. "그건 영업이 하는 일 아닌가요" 식 인식 — B2B 마케터 직무를 오해하고 있다는 신호
꼬리질문"명단이 100개 모였는데 그중 실제로 살 만한 곳을 어떻게 골라내시겠어요?" — 리드 선별 개념. 정답을 기대하지 말고 접근 방식만 본다. 회사 규모·직무·문의 내용 등 기준을 스스로 만들어 내면 충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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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7 저희는 제품 소개서, 브로셔, 세일즈킷 같은 B2B 세일즈 자료를 많이 만듭니다. 여러 장짜리 문서를 처음부터 끝까지 만들어 보신 경험이 있나요? 그리고 지금 다루실 수 있는 툴은 무엇인가요?신규
근거포트폴리오 — 뉴스레터 시그니처 이미지 직접 제작(공식 컬러·타이포·섹션 구조 설정, 반복형 요소 디자인), 카드뉴스 메시지 설계 및 디자이너 협업, 캠페인 기획안 작성, 기능정의서 작성, Figma 와이어프레임 / 자기평가 Notion 80% · MS Office 70% · Figma 60%
의도실무 즉시 투입 가능성. 이력이 SNS 단문·영상 중심이라 긴 호흡 문서 경험이 관건이다. 핵심은 디자이너 없이 혼자 어디까지 만들 수 있는가
좋은 답기획안·기능정의서·뉴스레터 템플릿을 스스로 연결해서 제시. 툴을 "혼자 만들 수 있다 / 도움이 필요하다"로 솔직히 구분. Figma로 레이아웃까지 짜봤다면 상위 평가
위험카드뉴스 한 장짜리 경험뿐. 툴을 전부 "할 수 있다"고 하는데 산출물이 없음. "디자이너가 다 해줬다"로 끝남
꼬리질문"본인이 직접 만든 문서 중에 저희에게 보여주실 수 있는 게 있나요?" — 있다면 면접 후 제출 요청. 실물이 가장 정확한 검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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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8 마케팅 성과를 무엇으로 측정하셨나요? 그 지표는 누가 정한 것이었나요?선택
의도지표 감각 + 주도성. 시키는 숫자를 채운 사람인지, 뭘 봐야 하는지 스스로 판단한 사람인지
좋은 답조회수 외에 저장·공유·재방문 등 질적 지표를 함께 봤다는 답. 지표를 스스로 제안한 경험
위험조회수·구독자만. 지표 선정에 관여한 적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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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T 3 이력 검증 약 6분

Part 2에서 실무 얘기로 분위기가 풀린 뒤에 배치했다. 기여도는 포트폴리오에 이미 명시돼 있으므로 따로 캐묻지 않는다.

Q9 경력이 1년 7개월 있는데 신입으로 지원하셨어요. 어떤 판단이었는지 말씀해 주세요.
의도커리어 방향성과 자기 인식
좋은 답B2C에서 B2B로 축을 옮기려는 의도적 선택. 다시 배울 각오
위험직전 회사·사람 탓. "경력 인정 안 될 것 같아서" 식 소극적 답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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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10 2025년 1월 퇴사 후 지금까지 어떻게 보내셨나요?
의도공백 약 14개월 확인
좋은 답GAIQ(2025.04)·ADsP(2025.09) 취득, 캐나다 연수(2026.02~05) 등 시간선이 답변과 앞뒤로 맞음
위험얼버무림. "이것저것 준비했다" 수준에서 더 안 나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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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11 2023년 7월부터의 근무를 이력서엔 인턴, 포트폴리오엔 프리랜서로 쓰셨는데 실제 계약 형태가 어떻게 되나요? 그리고 정규직 전환은 어떤 과정으로 이뤄졌나요?변경
근거이력서 "인턴/수습" ↔ 포폴 "프리랜서" (2023.07~2024.02) / 2024.03 정규직 전환
의도경력 인정 범위와 직결되는 사실 확인. 특히 정규직 전환 경위는 직전 회사에서의 평가를 간접적으로 보여준다 — 성과를 인정받아 전환된 것인지, 정해진 절차였는지
좋은 답계약 형태를 명확히 설명. 전환 경위를 담담하게 사실로 말함
위험계약 형태를 얼버무림. 전환 경위를 설명하지 못하거나 회피
꼬리질문"이력서에 '제작 속도 6배 증가'라고 쓰셨는데 어떤 기준인가요?" — 포폴에 근거가 없는 유일한 수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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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T 4 B2B 이해도 약 10분

클라이언트 대응 경험(조선호텔앤리조트, 아이코닉스)이 실제로 있으므로 가정형이 아니라 실경험으로 물을 수 있다. 다만 그건 에이전시형 B2B이지 기술 제품 B2B가 아니라는 점이 확인 대상이다.

Q12 B2C 마케팅과 B2B 마케팅의 차이가 뭐라고 생각하세요? 본인 경험 중 B2B에서 그대로 쓰면 안 되는 방식이 있다면 뭘까요?
의도자기 경험의 한계를 스스로 아는가
좋은 답구매 결정자가 여럿이고 검토 기간이 길다. 감정 소구보다 근거·레퍼런스가 중요. 접촉 빈도가 높으면 신뢰가 깎인다는 인식
위험"고객에게 자주 다가가는 게 중요" 류의 B2C 논리를 그대로 이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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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13 아쿠아필드는 조선호텔앤리조트가 클라이언트였고 "방향성 공유와 피드백 수렴"을 하셨다고 했어요. 클라이언트가 원하는 방향과 본인 판단이 달랐던 적이 있나요? 그때 어떻게 하셨나요?
근거포트폴리오 — "클라이언트와 방향성 공유 및 피드백 수렴". 이력서에는 없는 내용
의도유일한 실제 B2B 접점. 클라이언트를 설득해 본 사람인지, 받아 적기만 한 사람인지
좋은 답근거를 들어 설득을 시도한 사례. 설득에 실패했어도 그 과정에서 배운 점을 말함
위험"클라이언트가 원하는 대로 했다"로만 끝남. 이견이 있었던 적이 없다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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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14 이전 콘텐츠는 팬덤이 알아서 찾아와 소비하는 형태였어요. B2B 고객은 필요할 때만 찾습니다. 이 조건에서 콘텐츠를 만든다면 무엇부터 하시겠어요?선택
의도인바운드 개념. 정답을 기대하지 말 것 — 접근 방향만 확인
좋은 답고객이 실제로 검색하는 문제와 용어부터 파악하겠다는 방향
위험노출·바이럴을 늘리겠다는 B2C식 답변으로 회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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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15 마케터가 제품의 기술적인 내용을 얼마나 알아야 한다고 생각하세요? 본인은 지금 어느 수준이라고 보시나요?
의도겸손 + 학습 의지
좋은 답모른다는 것을 인정하고 어떻게 배울지 구체적 계획을 제시
위험"마케터는 메시지만 잘 만들면 된다" — 탈락 사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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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T 5 고객 니즈 파악 · 기술 이해력 · 최대 변별 약 11분

우리 일의 본질은 고객이 어떤 기술을 필요로 하는지 알아내는 것이다. 우리 제품 지식을 요구하는 대신 앱 기획 경험(2023.08~2024.12, 기여도 60%)을 파고들어 그 역량의 원형이 있는지 본다.

Q16 팬덤 커뮤니티 인터뷰와 관찰 리서치로 핵심 유저 니즈를 정의하셨다고 했어요. 사용자가 "이런 게 필요하다"고 말한 것과 실제로 필요했던 게 달랐던 경험이 있나요?
의도이 파트의 핵심. 고객의 말을 그대로 받아 적는 사람인지, 그 밑의 진짜 니즈를 파는 사람인지. B2B 기술 니즈 파악에 그대로 직결
좋은 답말과 실제 행동이 달랐던 구체적 사례. 관찰로 발견했다는 언급이면 가점
위험차이를 인식한 적 없음. 요구사항을 그대로 정리하는 것이 리서치라고 이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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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17 개발자가 "그건 기술적으로 어렵다"고 했을 때 어떻게 하셨나요? 왜 어려운지 이유를 들으셨나요?
근거포트폴리오 — 개발팀 협업으로 요구사항 문서화·검수·피드백 조율, 개발 비용·리소스로 일부 기능 축소 경험
의도기술적 제약을 이해하려 드는 성향인지, 요구만 하는 사람인지. 고객사 기술 담당자와 대화할 때 그대로 재현되는 태도다
좋은 답이유를 물어 듣고, 그 제약 안에서 대안을 찾은 경험. 무엇을 남기고 무엇을 포기했는지 기준이 나오면 상위 평가
위험"그럼 어쩔 수 없죠"로 끝냄. 이유를 물어본 적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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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18 모르는 기술 용어가 나왔을 때 어떻게 이해하시나요? 최근에 그렇게 익힌 것 하나 예시로 들어 주세요.선택
의도학습 방법의 구체성
좋은 답최근 사례를 바로 꺼내고 어디까지 이해했는지 스스로 선을 그음
위험"검색해 봅니다" 이상 안 나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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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T 6 성향 · 팀워크 · 조직관리 약 12분
Q19 저희 일은 전시회나 고객사 미팅처럼 처음 보는 사람을 만나는 자리가 꽤 있습니다. 처음 만나는 사람과 이야기하는 게 편한 편이신가요, 부담스러운 편이신가요?신규
근거포트폴리오 — 외국인 출연자 촬영 현장 디렉팅(사전 가이드 제공 포함), 글로벌 앰버서더 모집·운영, 외국인 직원과 번역 검수 협업, 팬덤 커뮤니티 인터뷰
의도성향 파악. 외향·내향 어느 쪽도 정답이 아니다. B2B는 잦은 접촉보다 신뢰가 중요해 조용히 관계를 쌓는 유형도 잘 맞는다. 확인할 것은 자기 성향을 알고 있는지, 그에 맞는 대처 방식을 갖고 있는지
좋은 답자기 성향을 솔직하게 말하고, 부담스러운 쪽이라면 어떻게 준비해서 대처하는지를 함께 제시. 외국인 출연자 디렉팅·앰버서더 운영 등 실제 경험으로 연결하면 상위 평가
위험"사람 만나는 거 정말 좋아합니다"만 하고 뒷받침할 경험이 없음. 반대로 부담스럽다고만 하고 대처 방식이 전혀 없음
꼬리질문"외국인 출연자 촬영을 현장에서 디렉팅하셨던데, 그때도 처음 보는 분들이었을 텐데 어떻게 하셨나요?" — 말과 실제 행동이 일치하는지 대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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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20 편집자, 디자이너, 개발팀, 해외 직원까지 여러 직군과 일하셨네요. 그중 가장 협업이 안 됐던 상대를 떠올려 보세요. 무엇이 문제였고 어떻게 하셨나요?
의도갈등 상황에서의 실제 대응
좋은 답상대 입장을 이해하려 한 시도 + 본인 잘못도 인정
위험"다들 좋았다"는 회피. 또는 일방적 상대 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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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21 본인 기획안을 팀장이 뒤집었을 때 어떻게 하시나요? 실제 경험이 있다면 그걸로 말씀해 주세요.
의도수용성. 신입에게 필수 자질
좋은 답근거를 들어 한 번은 설명하되, 결정이 나면 따르고 실행
위험무조건 수긍(자기 판단 없음)도, 끝까지 고집(협업 불가)도 둘 다 감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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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22 글로벌 앰버서더를 모집·운영하셨다고 했는데, 몇 명 규모였고 어떤 기준으로 뽑으셨나요? 운영하면서 가장 힘들었던 점은요?선택
의도스킬 태그 "조직관리"의 실제 근거. Q6(리드 관리)에서 앰버서더 얘기가 나왔다면 생략
좋은 답선발 기준과 운영 체계를 구체적으로 설명. 마찰 사례와 조율 방식이 나옴
위험실은 단순 공지·취합 수준. 규모도 기억 못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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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T 7 마무리 약 7분

Part 1에서 밝힌 지원 동기가 여기서도 같은 논리로 유지되는지 대조한다. 앞뒤가 어긋나면 준비된 답변일 가능성이 크다.

Q23 입사하신다면 첫 3개월 동안 무엇을 하시겠어요? 구체적으로 말씀해 주세요.
의도입사 준비도 + 현실 감각. 동기가 진짜라면 여기까지 생각해 봤을 것
좋은 답제품과 고객을 먼저 익히겠다는 순서. 성과보다 배우겠다는 계획이 앞섬
위험"열심히 배우겠습니다" 수준. 또는 첫 달부터 성과를 내겠다는 비현실적 답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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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24 3년 뒤 어떤 마케터가 되고 싶으세요?선택
의도지향 방향이 우리 팀과 겹치는지
좋은 답제품·고객을 깊이 아는 방향의 성장 그림
위험브랜드·콘텐츠 크리에이터 지향 — 우리 포지션과 불일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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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25 마지막으로 저희에게 궁금한 점 있으신가요?
의도질문의 질 = 준비도
좋은 답제품, 고객, 업무 프로세스에 대한 질문
위험복지·근무시간만 묻거나, 질문이 아예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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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가 시트

평가 항목해당 질문배점획득
마케팅 실무 역량
브랜드 방향 설계 · 리드 관리 · 문서 제작 · 지표 감각
Q4 ~ Q828
고객 니즈 파악 · 기술 이해Q16 ~ Q1822
B2B 이해도Q12 ~ Q1520
성향 · 팀워크 · 조직관리Q19 ~ Q2212
지원 동기 · 지속성Q1 ~ Q3, Q23 ~ Q2512
이력 정직성 · 서류 판단력Q9 ~ Q116
합계100

탈락 기준 — 하나라도 걸리면 재검토

면접 전 · 진행 중 유의

면접관 유의. 포트폴리오까지 확인한 결과, 이 지원자의 실제 수준은 이력서보다 높다. 판단 지점은 세 개다.

Q6 리드 관리 — B2B 마케팅의 절반이 이 영역이고, 이 지원자에게 가장 비어 있는 부분이다. 없는 경험을 있는 경험으로 연결해 내는지가 학습 속도를 보여준다.
Q5 아쿠아필드 재포지셔닝 — 브랜드 방향을 스스로 설계해 본 사람인지. 근거에서 결론으로 가는 논리가 이어지면 실무를 맡길 수 있다.
Q16 고객의 말 vs 실제 니즈 — 우리 제품 지식은 입사 후 채우면 되지만, 이 감각은 가르치기 어렵다.

기술 지식의 현재 수준은 신입에게 묻지 않는다. "지금은 모르지만 이렇게 배우겠다"는 근거를 스스로 대는지가 채용 여부를 가른다.